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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일자리 창출, 지역은 지역경제 활성화 - 22일 캠퍼스타운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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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려대안암동캠퍼스타운 작성일 2018.08.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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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Date. 2017.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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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퍼랩' 팀의 안상욱(문과대 영문08)씨가 페이퍼 토이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 심동일 기자 shen@

  22일 백주년기념관에서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추진센터(센터장=김세용 교수)가 주관한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창업경진대회에는 1~2인 18팀, 3~4인 12팀이 참여했다. 1~2인팀 중에선 ‘페이퍼랩’ 팀이 , 3·4인 팀에선 ‘Sm-Arts’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에서 시상한 1~2인 4팀, 3~4인 1팀은 본교와 서울시에서 창업공간으로 지원하는 스마트 스타트업 스튜디오에 1년 동안 입주한다. 캠퍼스타운 추진센터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모받고자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세용 센터장, 정진택 공과대학장, 윤성택 이과대학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과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김세용 센터장은 “일자리가 부족해 힘든 청년들을 위해 이번 창업경진대회와 캠퍼스타운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다. 1~2인 팀에서 대상을 수상한 ‘페이퍼랩’ 팀은 풀과 가위 없이 조립할 수 있고, 제작을 완료하면 구동이 가능한 페이퍼 토이를 개발했다. ‘페이퍼랩’ 팀의 안상욱(문과대 영문08) 씨는 “우리 제품은 풀과 가위가 필요 없어 소비자가 다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조립 이후에 전시 뿐 아니라 구동이 가능해 소비자가 2차적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한국무역협회에서 개최하는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수출을 계획 중이고, 앞으로는 디자이너와 컨텐츠 담당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Sm-Arts’ 팀은 어플을 통해 스마트홈 시장을 공략한다는 아이디어로 3~4인팀 대상을 수상했다. ‘Sm-Arts’ 팀은 현재 다른 기업의 가전제품도 한 어플로 제어할 수 있는 ‘집콘’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Sm-Arts’ 팀의 팀장 유현호(경영대 경영13) 씨는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 빠른 시일 내에 소비자가 직접 우리의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이번 대회의 수상팀을 축하하며 대학과 지역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영배 구청장은 “서울시와 성북구 고려대학교의 협력은 이제 시작이 되는 것”이라며 “처음이라 어렵겠지만, 함께 꿈 꿔보는 이런 대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고대신문]
- URL.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2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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